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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극히 사적인 이야기

나의 건강관심사항중 가장 유의하는 것이 뇌졸증...

오늘 인터넷 뉴스에 뇌졸증 예방수칙 11가지 나왔다.

지난주에 작은형님 친구가 뇌졸증으로 세상을 떠났다.

뇌졸증은 발생한지 2-3시간안에 병원에 가야한다고 한다.

5시간안에 뇌졸증 발생부위를 찾아내 치료를 해야하기 때문에 찾는 시간이 1-2시간 걸린다.

가족력으로 어머님이 10년전에 발생하여 지금까지 휴유증이 있기 때문에 나도 지금부터 조심하려 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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